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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스칸달 | 2009/12/16 01:54 | 아르바트의 지하

최근 유행하는 착시 효과


연두색과 하늘색으로 보이는 색은 사실 같은 색이다.

by 베헤못 | 2009/07/05 01:30 | 트랙백 | 덧글(0)

아-_-;;

좀 있으면 클래지콰이 앨범도 사야할 것 같은데,
...윤상 앨범도 좋다-_-;;;;;;;;;

산지 일주일도 안된 DT도 제대로 못들었는데
갑자기 앨범 러쉬가(......)

by 베헤못 | 2009/07/04 20:44 | 버라이어티극장 | 트랙백 | 덧글(0)

피나 바우쉬 사망


나는 무용의 무자도 모르는 문외한이고,
앞으로도 별로 흥미를 느낄 일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피나 바우쉬에 대해서도 현대 무용에 한 획을 그은
대표적인 인물이라는 정도 밖에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피나 바우쉬의 죽음이 나에게 의미를 갖는 것은,
전적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영화 '그녀에게' 때문일 것이다.
극중 피나 바우쉬의 무용 장면이 영화 그 자체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거의 모두 드러내고 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이 영화에서 피나 바우쉬는 중요하다.
그리고 그 무용은 나에게도 '역시 잘은 모르겠지만' 어떠한 impression을 주었다.
(그 감정이 어떠한 것인지 정확하게 잡아낼 자신이 없기 때문에
impression이라고 표현하는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그녀의 죽음에 조의를 표한다.

by 베헤못 | 2009/07/02 00:12 | 참새 언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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