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음식 밸리에서 토마틸로에 대한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안그래도 멕시코 음식이 땡기던 차에 아주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갔습니다!! 토마틸로!



가게 전경입니다. 오픈키친 형식의 깔끔한 가게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5시가 약간 넘은 정도)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
메뉴는 타코, 브리또, 퀘사딜라, 토스타다의 네 종류이며
저희는 퀘사딜라와 토스타다를 주문했습니다.
메뉴를 고른 후 고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퀘사딜라에는 돼지고기,
토스타다에는 소고기 스테이크(!)를 골랐고,
추가로 무알콜 라임맛 마가리타(제가 한약을 먹어 술을 못마셔서-_-)와
밥 + 살사소스, 칩(2000원)을 시켰습니다.
퀘사딜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멕시코 음식인데 역시 맛있었습니다^^
이날의 베스트 메뉴. 멕시코 음식을 처음 먹어보는 여자친구도 맛있다고 좋아하더군요.
토스타다. 퀘사딜라보다는 약간 미묘했습니다만 야채와 함께 먹을만 했습니다.
그릇도 부셔먹는 맛도 쏠쏠하고. 다만, 다음에 간다면 다시 주문할지는 미지수이네요.
음식을 시킬 경우에만 추가로 나오는 2,000원 어치의 나쵸와 밥인데
가격이 싸서 그런지 괜찮네요^^ 밥에서는 왠지 이집트의 향기(...)가 났고,
(제가 이집트를 다녀왔었는데 이집트에서 먹었던 밥과 풍미가 비슷했거든요)
나쵸는 그냥 무난한 나쵸. 살사소스가 맛났습니다.
마가리타 역시 무난. 딱 기대했던 수준의 맛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적어보이지만 잔이 넓어서 마셔도 잘 줄어들지 않아요T_T
전반적으로 비싸지 않은 가격에 멕시코 음식을 즐길 수 있고 위치도 좋아서,
(오봉팽 바로 옆에 있습니다. 영풍문고에서 광화문 쪽으로 가다보면 바로 나오네요)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신촌에 있는 '온더보더'라는 음식점도 유명한 것 같던데 아직 가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네요.
무엇보다 무한 나쵸 리필+_+이 끌리는 만큼 조만간 찾아가봐야겠습니다.
(다만, 시험이 끝나야겠지요-┏)
배가 무지 고픈 상태였는데 저렇게 먹으니 꽤 배가 불렀습니다만,
그래도 이대로 멈추기는 아쉬워 까페 뎀셀브즈에 들러
크레이프 케잌을 주문했습니다 흐흐-_-
안그래도 멕시코 음식이 땡기던 차에 아주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갔습니다!! 토마틸로!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5시가 약간 넘은 정도)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
메뉴는 타코, 브리또, 퀘사딜라, 토스타다의 네 종류이며
저희는 퀘사딜라와 토스타다를 주문했습니다.
메뉴를 고른 후 고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퀘사딜라에는 돼지고기,
토스타다에는 소고기 스테이크(!)를 골랐고,
추가로 무알콜 라임맛 마가리타(제가 한약을 먹어 술을 못마셔서-_-)와
밥 + 살사소스, 칩(2000원)을 시켰습니다.

이날의 베스트 메뉴. 멕시코 음식을 처음 먹어보는 여자친구도 맛있다고 좋아하더군요.

그릇도 부셔먹는 맛도 쏠쏠하고. 다만, 다음에 간다면 다시 주문할지는 미지수이네요.

가격이 싸서 그런지 괜찮네요^^ 밥에서는 왠지 이집트의 향기(...)가 났고,
(제가 이집트를 다녀왔었는데 이집트에서 먹었던 밥과 풍미가 비슷했거든요)
나쵸는 그냥 무난한 나쵸. 살사소스가 맛났습니다.

생각보다 적어보이지만 잔이 넓어서 마셔도 잘 줄어들지 않아요T_T
전반적으로 비싸지 않은 가격에 멕시코 음식을 즐길 수 있고 위치도 좋아서,
(오봉팽 바로 옆에 있습니다. 영풍문고에서 광화문 쪽으로 가다보면 바로 나오네요)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신촌에 있는 '온더보더'라는 음식점도 유명한 것 같던데 아직 가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네요.
무엇보다 무한 나쵸 리필+_+이 끌리는 만큼 조만간 찾아가봐야겠습니다.
(다만, 시험이 끝나야겠지요-┏)
배가 무지 고픈 상태였는데 저렇게 먹으니 꽤 배가 불렀습니다만,
그래도 이대로 멈추기는 아쉬워 까페 뎀셀브즈에 들러
크레이프 케잌을 주문했습니다 흐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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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23:05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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