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1월 관람 영화 정리 by 베헤못

감상평 못쓴 것들

굿바이 칠드런
가스파르 마네스,라파엘 페지토,프란신 라세트 / 루이 말
나의 점수 : ★★★★

- 감상 좀 정리해서 써보자.








브로크백 마운틴
제이크 길렌할,히스 레저,앤 해서웨이 / 이 안
나의 점수 : ★★★

- 이 안의 영화는 웰메이드이긴 한데 확 끌리는 2%가 부족







블레이드 러너
해리슨 포드,룻거 하우어,숀 영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 그렇게나 좋은 영화인지 잘 모르겠음.







노 디렉션 홈 : 밥 딜런 (2disc)
마틴 스콜세지 감독, 밥 딜런 출연 / 파라마운트
나의 점수 : ★★★

- 밥 딜런 팬을 위한 영화


덧글

  • cojette 2009/02/07 12:49 # 삭제 답글

    블레이드 러너, 사실 지금 기준에서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그냥 그런 옛날 SF일 따름이지. 요즘에는 꿀꿀한 SF영화도 많이 나오고, 안드로이드나 기타 많은 개념도 많은 영화들이 써먹었으니까.;; 문제는 이 영화가 그런 것들의 시발점이 되었다는 거랄까나.
    ([시민케인]이 요즘에는 과대평가된 영화다 뭐다 하는 이야기를 듣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랄까)
  • 베헤못 2009/02/07 21:47 #

    하긴, 예전 영화를 지금 보면 낡아보일 수 밖에 없죠; 무엇보다 ET나오던 시절에 나왔던(그래서 폭삭 망한) 영화니... 이해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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