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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베헤못
2009/06/28 22:10
아르바트의 지하(일상)
iskandar.egloos.com/5023094
2 comments
방안의 공기는 지독히도 습하고 무겁다.
견디기 힘들지만, 나는 그 안에 있을 수 밖에 없다.
이런 공간을 과연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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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009/07/12 23: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베헤못
2009/07/14 20:49
#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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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009/07/12 23: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베헤못 2009/07/14 20:49 #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