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Homeless by 베헤못


방안의 공기는 지독히도 습하고 무겁다.
견디기 힘들지만, 나는 그 안에 있을 수 밖에 없다.
이런 공간을 과연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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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7/12 23: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베헤못 2009/07/14 20:49 #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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